선생님을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진 선생님 2007년 2월 24일날 제주도에서 경주로 여행갔던 부용준 입니다 친구들 (양우진,박현우)랑 같이 갔었죠 정말 감사 합니다 선생님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천마총에서는 40명정도 몰려들었던거 아시죠?? 우리 엄마도 선생님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우가 선생님이랑 장난을 많이 쳤죠 저를 기억하시면 답변남겨주세요 선생님이 너무 답변을 잘해줘서 이곳까지와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그리고 같이 간 친구들중에 울산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중에 동생은 하루에 3번은 꼭울었죠 이제 글을 마쳐야 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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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 우진, 현우, 그리고 울보 막내 어머님들 모두 안녕 하시죠.
바쁜 일정으로 인하여 이제서야 답변 올리는 점 이해해 주실줄 밑습니다.
부산까지의 기차여행과 아쿠아리움 견학 까지 예정대로 여행을
잘 마쳤셨는지 궁굼하기도 하였습니다.
경주여행에서 저의 부족함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 어머님들과 아이들이 힘든 일정도 무사히 따라 주어서
저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학업의 열중 하면서 신라역사 뿐만 아니라, 문화재의 어려운
부분은 저희 투어신라에서 많은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했던 말.
전 이 말을 제 좌우명으로 생각 하며 경주를 찾아주는 미래의 대한민국 주인들에게
우리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최선을 다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천년의 향기를 전하는 투어신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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