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향기 가슴마다 가득히 담고
민재 할아버지 입니다.
안순도 사장님 그리고 안원진 문화탐방 선생님과 직원 여러분의
1박2일동안 정성을 다 하여 경주투워 뿐 아니라 식사와 숙소,교통 편의 와
마지막 고속버스 예매와 전송까지 모든 안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당초 다른 곳으로 예약이 되였으나,경주 관광의 홈페이지의 이용고객들의 경주를 다녀와서 올린 뎃글 들을 보고, 무조건 전화번호 만을 갖고 고속버스에 탑승하여 버스 속에서 예약과 일정을 부탁 드린, 무례함 속에서도 일말의 불안과 일정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도,다녀오신 많은 분들의 고마움이 믿음이 되여 고속버스에서 내릴때, 안 사장님께서 직접 마중 나와 투워 중인 오전 반 버스에 동승하게 하여, 1 박 2일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 하여주신 배려에 식구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올림니다.
민재는 문화 탐방의 진수를 느낀 듯, 체험 문화탐방 일기를 조목조목 써
나가는 것을 보고 흡족한 마음이 충만하며, 17 일 부터 5 일간 다시
서해안 체험 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손녀는 대학생 답게 사진과 함께 홈페이지에 올리고 경주탐방의 산 지식을
담아 내고 친구들에게 알리느라,밤 늦게 까지 열심히 작업하고 있네요.
이 여행은 미국에서 대학 생활 중에 좋은 추억과 역사 공부에 많은
영향을 주리라 믿으며, 아주 좋은 기억에 남는 여행과 함께 8월 22일
미국 보스톤 으로 출국 합니다 .
민재 할머니와 나도 경주탐방의 여러 경험이 있지만, 안 원진 전문 문화재
강사의 자상한 도움으로 새로운 지식과, 신라 역사의 새로운 발견을 얻게
되여 무척 기쁜 마음이며, 막내 손녀와 함께 가족 모두가 다음 경주 여행을
계획 하기로 하여 기쁜 해후를 기대 합니다.
안압지 유적의 야간 탐방은 가야금 병창과 국악 한마당과 함께 좋은 추억을
갖게 하여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을 드립니다.
안 순도 사장님,안원진 강사님,버스기사와 보조 강사님, 기타 모든 직원들
의 건강과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경주 투워의 즐거운 추억을
갖게 해 주신 친절 과 성의 거듭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서울에서, 민재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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