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오셨던 경모, 경민이 그리고 어머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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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4 |
조회 2162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너무 추운 날이어서 답사하시기 많이 힘드셨죠...?
경모랑 경민이가 밤 기차타고 가며서 잘 잤죠..? ^^; 그날 너무 춥고 코스가 많아서....
일단 경모랑 경민이한테 좋은 추억이 되었다니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
제 설명이 경모랑 경민이한테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나 많이 걱정했습니다. ^^;
경모랑 경민이가 우리 역사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느끼기를 바랍니다. 머리로 하는 공부는 잊혀지지만
가슴으로 하는 공부는 평생동안 남게 되니까요.
경모랑 경민이 그리고 어머님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다음에는 꽃이 만발하고 따뜻한 봄날에 뵙기를(^^)..
다음 번에는 아무거나 먹어도 속에 이상이 안 생기는 튼튼한 경모 모습보고 싶구나...^^
경모는 약해보여서 살이 조금 찌면 보기 좋을거 같구 경민이는 씩씩하게 대답하는 모습이 보구 싶어요~~
천년의 향기를 전하는 gyeongju-tour 문화재 강사 이상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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