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세아이 엄마 |
2009.05.27 |
조회 1472
실은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더 들뜬 마음으로 경주(5/23-24)에 갔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안타갑게 학창시절에 수학여행(경주)을 못 가서 말입니다.
경주여행을 같이 해 주신(집-여행-집) 운전을 해주신 기사(???)아저씨
경주에 도착해서 반갑게 맞이해주신 사장님(안순도)
경주 유물 및 사적등을 설명하주신 김필난. 김원술 선생님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많이 걸어 다지 않아서 인지 다리가 많이 아프고,
첫날을 아이도 아프다고 해서 좀 걱정이 되었지만, 돌아오는 날은
다시 생생해 졌습니다.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어는 여행이나 있을 법한 것이니 감수해야 겠지요.
담에는 다른 분에게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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